노트8로 그리는 둡번째 그림
저번 그림 이후로
왠지 머리카락 표현에 자신감이 생겨서 바로 주간아이돌 다현 사진을 픽.
밑그림은 만족
다만 아직도 선의 강약 조절이 자유자재로 안되는 느낌.
그리고 예상대로 머리카락 표현에서 난관에 봉착했다.
머리 채색하는 동안 '그냥 이쯤에서 그만두고 다른 거 그릴까'라는 생각을 6번정도 했다.
그리고 얻은 교훈
'하다보면 어떻게든 된다.'
예전 같았으면 지레 겁먹고 포기했겠지만 이번엔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밀어붙였다.
그랬더니 진짜 어떻게든 됐다.
물론 100%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이 정도면 많이 선방한거다.
여러분 최신전자제품이 이렇게 좋습니다.
노트2로는 감히 상상도 못했던 퀄리티다.
여전히 난 노트8 적응 중
앞으로 더 나아질 거다.
원본 사진 - 주간아이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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